공부 자료 · 2026-10-12 기준
RI 법령에서 숫자만 모은 표 — 기한·보존 기간·선량한도
RI 법령 숫자는 단위와 적용 대상을 붙여 외워야 합니다. 같은 5년이어도 기록 보존기간과 종사자 선량한도의 고정 기간은 계산 방법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2026년 10월 12일 기준의 대표 항목을 골랐습니다. 법령의 예외와 대상 범위를 생략한 공통 숫자표로 확대하지 말고, 제목에 적힌 대상과 함께 읽으세요.
1. 선량한도는 연간과 고정 5년을 함께 봅니다
| 원자력안전법령상 대상·항목 | 수치 | 함께 기억할 조건 |
|---|---|---|
| 작업종사자 유효선량 | 연 50mSv 이하·5년간 100mSv | 두 조건을 함께 충족 |
| 작업종사자 수정체 등가선량 | 연 150mSv | 현행 시행령 별표1 기준 |
| 작업종사자 손·발·피부 등가선량 | 연 500mSv | 유효선량과 별도 항목 |
| 수시출입자 등 해당 범주 유효선량 | 연 6mSv | 별표의 대상 범위 확인 |
| 일반인에 해당하는 그 밖의 사람 | 원칙적으로 연 1mSv | 별표 비고의 예외 조건 별도 |
| 종사자 유효선량의 고정 5년 | 2023~2027년, 다음은 2028~2032년 | 1998년 1월 1일부터 기산 |
연 50mSv 이내라는 사실만으로 5년 누적 조건까지 맞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5년 평균이 20mSv라고 해서 한 해의 50mSv 상한이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입사일부터 임의의 5년을 잡는 대신 법정 구간을 사용합니다. 원자력안전법 시행령 별표1
수정체에 관한 국제 권고나 개정 예고는 현행 국내 규정과 구별합니다. 표의 값은 기준일의 시행령 값입니다. 응시 연도의 적용 법령이 바뀌면 그때의 원문과 시행일을 다시 대조해야 하며, 진단용 방사선 장치 규칙에 적용할 때도 근거 법령을 따로 확인합니다.
2. 보존기간은 기록 이름을 잘라 외우지 않습니다
다음은 시행규칙 별표7 제8호의 생산·사용자 중 신고사용자를 제외한 대상에 관한 대표 항목입니다.
| 기록 | 보존기간 |
|---|---|
| 생산·사용, 오염물 보관·처리·저장·배출 | 5년 |
| 일반 생산·사용 등 시설 선량률 | 5년 |
| 밀봉 RI·발생장치의 차폐시설이 일정한 장소의 선량률 | 10년 |
| 배기·배수 농도, 관리구역 표면오염도 | 10년 |
| 작업종사자의 피폭·건강진단 | 사용 폐지 시까지 |
| 수시출입자의 피폭·건강진단 | 5년 |
“선량률 기록은 10년”처럼 조건을 줄이면 일반 시설 기록과 고정 차폐 장소의 기록을 섞게 됩니다. “사람의 선량 기록은 5년”도 종사자와 수시출입자를 구분하지 않은 표현입니다. 주체와 기록명을 한 덩어리로 외운 뒤 빈칸에 기간을 넣어 보세요. 원자력안전법 시행규칙 별표7
3. 신고·대리자 기간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 상황 | 기간·기한 | 세는 기준 |
|---|---|---|
| 관리자 여행·질병 등 일시 부재 | 연간 30일 이내 | 그해 대행기간 합계 |
| 관리자 출산휴가 | 연간 90일 이내 | 해당 사유의 법정 기간 |
| 후임 없이 관리자 해임·퇴직 | 30일 이내 | 해임·퇴직한 날부터 |
| 투과검사 작업장 운영 종료 신고 | 10일 이내 | 작업장 운영 종료 후 |
| 취소·폐지에 따른 방호조치 신고 | 30일 이내 | 방호조치를 한 날부터 |
| 자체처분 실시기록 | 5년 보존 | 처분일부터 |
대리자를 지정할 사유가 생기면 즉시 지정하는 의무와 직무대행이 허용되는 기간을 구별합니다. 30일이라는 숫자가 있다고 지정 자체를 30일 미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 등 지체 없는 보고가 필요한 항목에도 다른 정기보고의 기한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시행규칙의 대리자·신고 규정
4. 숫자 카드에는 예외를 한 줄 붙입니다
카드 앞면에 “5년”만 적기보다 기록명이나 상황을 적고 뒷면에 기간·기산점을 씁니다. 반대로 같은 숫자를 가진 항목을 모아 차이를 말해 보는 연습도 좋습니다. 단위가 mSv인지 mSv/h인지, 기간이 연간 합계인지 특정 사건 이후인지까지 확인하세요.
RI 시험 직전 요약 노트 (전과목)의 법령 표로 근거를 되짚고, RI 예상문제집 (전과목 1,326문항)에서 주체와 기산점을 바꾼 문장을 구별해 보세요. 숫자를 많이 기억하는 것보다 그 숫자를 적용할 상황을 정확히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일정·접수 기간·응시료처럼 해마다 바뀌는 내용은 시행 기관의 해당 연도 공고를 확인하세요.